신화테크, 건설현장 붕괴 감지·경보 장치 기술로 특허 취득… 안전 기술력 재입증

주식회사 신화테크가 건설현장의 붕괴 위험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경보를 발생시키는 신기술에 대해 특허를 등록했다.
특허청은 2026년 7월 1일, 신화테크가 출원한 '객체 상 결합을 통한 붕괴 감지 및 경보 장치 및 시스템'(특허 제10-2987184호)의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특허는 지난 2월 10일 출원된 지 약 5개월 만에 등록에 성공하며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특허는 구조물이나 지반의 객체 간 결합 상태를 정밀하게 감지해 붕괴 위험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이를 즉각적인 경보 신호로 전환해 현장 작업자와 관리자에게 전달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방식보다 감지 정확도와 반응 속도를 높여 건설현장의 인명사고를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발명자로는 신화테크의 김태원 상무가 이름을 올렸다. 김태원 상무는 앞서 2024년 10월 열린 '2024 한국건설안전박람회'의 'K-ConSafety Awards'에서도 기존 유선 방식의 중장비 협착 경보기를 무선 제품으로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건설안전협의회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특허 등록은 신화테크가 건설안전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쌓아온 기술 혁신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
신화테크 관계자는 "이번 특허 등록을 계기로 건설현장의 붕괴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안전 솔루션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작업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술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신화테크, 건설현장 붕괴 감지·경보 장치 기술로 특허 취득… 안전 기술력 재입증
주식회사 신화테크가 건설현장의 붕괴 위험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경보를 발생시키는 신기술에 대해 특허를 등록했다.
특허청은 2026년 7월 1일, 신화테크가 출원한 '객체 상 결합을 통한 붕괴 감지 및 경보 장치 및 시스템'(특허 제10-2987184호)의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특허는 지난 2월 10일 출원된 지 약 5개월 만에 등록에 성공하며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특허는 구조물이나 지반의 객체 간 결합 상태를 정밀하게 감지해 붕괴 위험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이를 즉각적인 경보 신호로 전환해 현장 작업자와 관리자에게 전달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방식보다 감지 정확도와 반응 속도를 높여 건설현장의 인명사고를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발명자로는 신화테크의 김태원 상무가 이름을 올렸다. 김태원 상무는 앞서 2024년 10월 열린 '2024 한국건설안전박람회'의 'K-ConSafety Awards'에서도 기존 유선 방식의 중장비 협착 경보기를 무선 제품으로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건설안전협의회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특허 등록은 신화테크가 건설안전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쌓아온 기술 혁신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
신화테크 관계자는 "이번 특허 등록을 계기로 건설현장의 붕괴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안전 솔루션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작업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술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