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 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686
㈜신화테크가 오는 11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국토교통부 주최,
대한민국 최대 스마트건설 전문전시회 2023 스마트건설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3 스마트건설 엑스포’를 통해 중장비 충돌사고 예방을 위한 AI 영상 분석 시스템인 ‘쉴드365’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화테크는 정보통신 및 IT, 전자 업계 13년간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1년에 설립된 IT 관련 전자부품 유통 기업이다.
2022년에는 신사업 확장을 위해 SHIELD365 브랜드를 런칭하고 벤처기업으로 인증받아
건설/산업현장의 스마트 안전 관련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는 산업안전보건공단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사업 품목으로 등록되어 공급 중이며
삼성, 현대, 대우 등 대기업과 LH, 수자원공사, 농어촌공사 등 관공서 현장에도 납품 중이다.
그 외 SK, KT의 요청으로 스마트 안전솔루션 플랫폼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쉴드365’는 산업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중장비에 접근하는 인체만을 감지하여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동시에 경고 방송을 하여 작업 차량과의 충돌사고를 예방하는 인체감지 시스템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쉴드365’는 산업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중장비에 접근하는 인체만을 감지하여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동시에 경고 방송을 하여 작업 차량과의 충돌사고를 예방하는 인체감지 시스템이다.

SD-H76 모델은 자석 타입의 본체 (카메라, LED스피커)를 중장비 후방에 부착하고
무선 모니터는 운전석에 시가잭과 연결하여 전원만 키면 바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중장비 운행 영상이 자동으로 녹화되어 사고 시 증거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모든 산업용 차량(지게차, 굴삭기, 트랙터, 트럭 등)에 장착이 가능하다.

이동형 AI CCTV는 인공지능(AI)이 작업 현장의 CCTV 영상을 분석해
위험상황을 판별하고 자동으로 경보하여 산재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구조물 붕괴 경보기는 산업현장의 가시설물 또는 노후 구조물, 전신주, 문화재 등
환경이나 외부 충격으로 인한 기울어짐을 센서가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기울어짐 또는 붕괴가 감지되면 LED등과 110dB의 요란한 벨소리로
주위 근로자에게 즉각 신호를 보내 대피를 유도하여 인명피해를 최소화한다.

신화테크 대표는 “혁신 기술력을 활용해 현장에서 스마트 안전 제품이
높은 활용성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근로자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꾸준한 인재개발 및 연구개발을 통해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 스마트건설 엑스포는 11월 21일까지 사전등록 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개막식을 포함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이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원문 : 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686
㈜신화테크가 오는 11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국토교통부 주최,
대한민국 최대 스마트건설 전문전시회 2023 스마트건설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3 스마트건설 엑스포’를 통해 중장비 충돌사고 예방을 위한 AI 영상 분석 시스템인 ‘쉴드365’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화테크는 정보통신 및 IT, 전자 업계 13년간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1년에 설립된 IT 관련 전자부품 유통 기업이다.
2022년에는 신사업 확장을 위해 SHIELD365 브랜드를 런칭하고 벤처기업으로 인증받아
건설/산업현장의 스마트 안전 관련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는 산업안전보건공단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사업 품목으로 등록되어 공급 중이며
삼성, 현대, 대우 등 대기업과 LH, 수자원공사, 농어촌공사 등 관공서 현장에도 납품 중이다.
그 외 SK, KT의 요청으로 스마트 안전솔루션 플랫폼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쉴드365’는 산업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중장비에 접근하는 인체만을 감지하여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동시에 경고 방송을 하여 작업 차량과의 충돌사고를 예방하는 인체감지 시스템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쉴드365’는 산업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중장비에 접근하는 인체만을 감지하여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동시에 경고 방송을 하여 작업 차량과의 충돌사고를 예방하는 인체감지 시스템이다.
SD-H76 모델은 자석 타입의 본체 (카메라, LED스피커)를 중장비 후방에 부착하고
무선 모니터는 운전석에 시가잭과 연결하여 전원만 키면 바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중장비 운행 영상이 자동으로 녹화되어 사고 시 증거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모든 산업용 차량(지게차, 굴삭기, 트랙터, 트럭 등)에 장착이 가능하다.
이동형 AI CCTV는 인공지능(AI)이 작업 현장의 CCTV 영상을 분석해
위험상황을 판별하고 자동으로 경보하여 산재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구조물 붕괴 경보기는 산업현장의 가시설물 또는 노후 구조물, 전신주, 문화재 등
환경이나 외부 충격으로 인한 기울어짐을 센서가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기울어짐 또는 붕괴가 감지되면 LED등과 110dB의 요란한 벨소리로
주위 근로자에게 즉각 신호를 보내 대피를 유도하여 인명피해를 최소화한다.
신화테크 대표는 “혁신 기술력을 활용해 현장에서 스마트 안전 제품이
높은 활용성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근로자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꾸준한 인재개발 및 연구개발을 통해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 스마트건설 엑스포는 11월 21일까지 사전등록 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개막식을 포함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이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