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과 사람을 구별하지 못하는 일반 경보기와 달리, AI 영상 분석으로 인체만을 정확히 감지.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동시 경고하여 오경보 없이 중장비 충돌사고를 예방합니다.
솔루션 도입 문의하기AI 영상 분석 시스템이 현장의 자재, 장비, 구조물과 사람을 구별하여 인체만을 정확히 감지합니다. 지속적인 오경보로 인한 스트레스 없이, 진짜 위험 상황에만 반응합니다.
사물과 사람을 구별하여 인체만을 정확히 감지합니다.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동시 경고하여 중장비 충돌사고를 예방하는 유선 시스템을 확인해 보세요.
사물과 사람을 구별하지 못해 지속적인 오경보 발생
AI 영상 분석으로 인체만 감지하여 진짜 위험에만 경고
2~4채널 확장 가능한 AHD 카메라 시스템으로 전방위 현장을 모니터링합니다. AI가 사람만을 선별하여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동시 경고합니다.
720p 고화질 터치스크린으로 야간에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합니다.
고압 물세척 가능한 최고 수준의 방수·방진 성능으로 열악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입니다.
다양한 중장비 전원에 호환되는 광범위 전압 지원. 모니터를 통해 카메라와 경보기에 전원을 공급합니다.
10일 분량의 운행 영상을 저장하여 사고 발생 시 명확한 증거자료를 확보합니다.
현장 특성에 맞춰 위험구역을 4단계로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유연한 시스템입니다.
180º 시야각의 고휘도 LED와 2.4W 스피커로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확실한 경고를 전달합니다.
극한의 온도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산업용 설계입니다.
장기간 운용하는 기업 소속 중장비에 최적화된 유선 시스템입니다. 충전 걱정 없이 중장비 전원으로 안정적으로 작동하며, 2~4채널 확장으로 현장 규모에 맞춰 구성할 수 있습니다.
7인치 HD 모니터에 황색 테두리 표시 및 경고등 점멸. 조종실 내부 음성 경보로 즉각 인지
120dB 고출력 스피커로 위험구역 내 보행자에게 음성 경고 방송. 고휘도 LED 동시 점멸
128GB SD카드에 10일간 운행 영상 자동 저장. 사고 발생 시 명확한 증거자료 확보
굴삭기, 지게차, 덤프트럭 등
모든 중장비에 적용 가능합니다.
장기 운용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며
사고를 예방합니다.
| 제품명 | 유선 인체감지 협착경보기 (Human Detecting System) |
|---|---|
| 감지 기술 | AI 영상 분석 시스템 (인체만 선별 감지) |
| 감지 거리 | 1~12m (4단계 자유 설정 가능) |
| 설치 방식 | 유선 설치형 (중장비 전원 직결) |
| 전원 공급 | DC 12V~36V / 소비전력 12W(대기) 24W(경보) |
| 채널 확장 | 기본 2채널 / 최대 4채널까지 확장 가능 |
| 영상 저장 | 128GB 삼성 SD카드 (10일 분량 운행 영상) |
| 동작 온도 | 모니터 -20℃~70℃ / 카메라 -30℃~80℃ |
| 방수 등급 | 카메라 IP69K / 경보기 IP67 / 모니터 방진 ISO 16750-3 |
| 경보 방식 | 운전자+보행자 양방향 동시 경고 (시각+청각) |
| 적용 장비 | 굴삭기, 지게차, 불도저, 덤프트럭 등 모든 산업용 중장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