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초 만에 펼쳐지는 45ℓ 에어백, 240시간 연속 사용 가능
1.5kg의 경량 설계로 고소작업 근로자의 안전을 책임집니다.
추락 감지 후 0.2초 만에 펼쳐지는 45ℓ 에어백과 3축 가속도·자이로 센서로 고소작업 근로자의 추락 사고를 예방합니다.
3축 가속도 센서와 자이로 센서가 추락을 감지하는 순간, 0.2초 이내에 45ℓ 에어백이 즉각 펼쳐져 근로자의 머리, 경추, 척추, 요추, 가슴을 보호합니다.
최소 240시간 연속 사용 가능한 배터리로 장시간 작업 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고소작업 시 작업자의 피로도를 최소화합니다.
3축 가속도 센서와 자이로 센서가 통합되어 추락 상황을 정확하게 감지하고, 오작동을 방지하는 무게 식별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45ℓ의 충분한 에어백 용량으로 신체 주요 부위를 효과적으로 보호합니다.
3축 가속도 센서와 3축 자이로 센서가 통합된 6축 IMU 센서로 정밀한 추락 감지를 실현합니다.
작업자의 에어백 착용 상태와 배터리 잔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국내 안전 인증(KC)을 획득하여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합니다.
다양한 건설·산업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된
스마트 에어백 사례를 확인하십시오.
추락·충격 상황에서 작업자를 보호하는
안전 솔루션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모델명 | 스마트 에어조끼 [SD-P34] |
|---|---|
| 작동시간 | 0.2초 이내 |
| 무게 (Weight) | 1.5kg |
| 내장 센서 | 6축 가속도 센서, Gyro 센서 |
| 에어백 용량 | 45ℓ (무릎 에어백) |
| 배터리 | 최소 240시간 |
| 사이즈 (Size) | S/M, M, L, XL, 2XL, 3XL |
| 색상 (Color) | 오렌지 / 네이비 |
| 인증 정보 | KC 인증, 고PAT 인증 |